회사소개

저희 FBformation은
끊임없이 진화하는 회사를 목표로 합니다

최근 ‘제조’ 에 대한 개념이 변화하고 있다는 느낌이 듭니다.

개발자에게는 만들고 싶은 <상품의 가치관> 과 같은 명확한 컨셉이 존재합니다. 그러나, 혹시 구체적 상품화가 이루어지는 단계에서 본래의 컨셉과 멀어짐에도 불구하고 여러가지 측면에서 타협을 거듭하고 있지는 않습니까?
원료는 본래의 컨셉을 잘 살릴 수 있는 원료로 선택하고 있습니까?
혹시 다른 기성제품들의 카탈로그 속에서 비슷한 상품의 원료를 선택하거나, 과거에 좋은 성과를 거둔 적이 있는 원료들 중에서 적당히 선택하고 있지는 않습니까? 더 나아가 상품의 형태에 관해서도 비슷한 방식으로 타협하며,
그 결과가 처음 구상단계에서 이미지화 했던 컨셉과는 전혀 다른 상품이 되어있음에도 그것을 좋다고 평가하지는 않았습니까?

타협을 통해 만들어진 상품은 ‘타협의 덩어리’ 라는 컨셉으로부터 출발하게 됩니다. [1제품당 1사양] 의 원료개발부터 이루어지는 것이 본래의 “상품개발” 의 의미가 아니었던가 하는 생각이 듭니다. 아무리 경쟁력 있는 상품이라 하더라도 원료 선정의 단계에서 타협해버리면, 그 상품의 가치는 현저히 떨어지기 마련입니다. [1제품당 1사양] 의 원료를 실현하는 기업, 그것이 저희 FBformation입니다.